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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 '동남아 상업 분쟁과 국제중재'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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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KCAB INTERNATIONAL, 의장 신희택)는 29일 '동남아 상업 분쟁 해결을 위한 최신 국제중재 이슈'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웨비나에는 전세계에서 17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글로벌 로펌 허버트스미스프리힐즈 소속 변호사들이 △동남아시아 상업 분쟁 △베트남의 최근 동향 및 이슈 △인도네시아의 최근 동향 및 문제 △싱가포르의 제3자 자금 지원 증가 등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국가별 현황을 자세히 분석했다. 
 
이상엽 KCAB 사무차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크로스보더 거래와 분쟁이 늘면서 국제중재의 중요성도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싱가포르는 국제중재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가이고 베트남은 최근 중재친화적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수현 KCAB 사무총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중국 상하이,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사무소를 설립하는 등 현지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에 효율적인 분쟁 해결 제도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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