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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중·유봉성·이상훈'… 경기중앙법무사회장 선거 '3파전'

5월 26일 투표일까지 선거운동 레이스… 모바일 전자투표 첫 도입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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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지역을 관할하고 86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3명의 법무사들이 기호 추첨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투표일은 5월 26일이다.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세근)는 29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법무사회관에서 '제19대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장 후보 기호추첨식'을 열었다.

 

앞서 26일부터 3일간 입후보 등록이 이뤄졌다. 이날 기호추첨은 공정성을 위해 추첨 순서 또한 뽑기를 통해 진행했다.

 

추첨 결과 △기호 1번 한석중 후보 △기호 2번 유봉성 후보 △기호 3번 이상훈 후보로 결정됐다.

 

이번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장 선거의 선거운동 기간은 투표일인 다음달 26일까지다.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는 이번 선거에서 최초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 투표 시스템을 이용해 모바일 전자투표를 진행한다. 현장 투표는 법무사회관에서만 할 수 있다.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관계자는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선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온라인 모바일 투표로 진행하는 만큼 투표 참여율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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