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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인사랑협회장' 김용직 변호사, 장애인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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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인사랑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용직(66·사법연수원 12기) 법무법인 케이씨엘 변호사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서울시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장애인 복지와 인식 개선에 힘쓴 유공자 68명에게 포상했다.

 

이날 자폐성 장애인의 권익 보호화 재활에 앞장서며 발달장애인법 제정에 크게 기여한 김 변호사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이 수여됐다.

 

김 변호사는 2006년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면서 이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최초의 단체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를 설립해 회장직을 맡아 지금까지 이끌고 있다. 이밖에도 35년 이상 사회복지법인 아가페 이사를, 10년 이상 소화장학재단 상임이사를 맡아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헌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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