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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30일 '공익재단 법적 쟁점'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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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30일 오후 3시 '공익재단 설립 및 운영에 대한 법적 쟁점'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사회공헌 차원에서 공익재단 설립에 나서는 기업들이 많아짐에 따라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유욱(58·사법연수원 19기)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오정민(44·37기) 변호사가 '공익재단 설립 및 운영 실무'를, 유철형(55·23기) 변호사가 '공익재단 관련 세무사항의 내용과 유의점'을, 조학래 회계사가 '공익재단 회계 실무와 유의사항'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태평양 관계자는 "성실공익법인 제도 폐지 등 최근 공익재단 관련 세법 규정의 유의미한 개정이 잇따르면서 공익재단에 대한 준법경영 요구 정도가 강해지고 있다"며 "변화하는 규정에 맞춰 공익재단 적절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령과 사례에 대한 충분한 숙지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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