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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응원·이지훈·김유현 변호사, '법무법인 지함'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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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응원(49·사법연수원 32기) · 이지훈(37·변호사시험 6회) · 김유현(34·변시 5회)

 

서응원(49·사법연수원 32기)·이지훈(37·변호사시험 6회)·김유현(34·변시 5회) 변호사가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82번안길에 법무법인 지함을 설립했다.

 

서응원 변호사는 남양주 덕소고와 동국대 법대를 졸업했다. 2000년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남양주시 인사위원 및 대표 옴브즈만,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운전면허 행정처분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구리시의회 입법 및 법률 고문 변호사, 덕소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자문 변호사, 구리시 지적재조사 및 경계결정 심의위원, 법무법인 지함 대표변호사 등을 맡고 있다.

 

이지훈 변호사는 아주대와 충북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제6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고문변호사, 남양주북부경찰서 경미범죄 심사위원, 의정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피해자를 위한 마을변호사, 남양주시 와부읍·별내면·조안면 마을변호사, 법무법인 지함 대표변호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유현 변호사는 동국대와 충북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제5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대법원 국선변호인 등을 역임하고 현재 덕소고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위원,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 국선대리인, 의정부지법 소년보호사건 국선보조인, 법무법인 지함 파트너 변호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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