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타 단체

안양범죄피해자센터, '힐링팜·플라워 테라피' 개장

범죄피해자, 꽃·농작물 가꾸며 심리적 치유

미국변호사

169577.jpg

 

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문승현)는 21일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호암공원 주말농장에 화단을 조성하고 '힐링팜·플라워 테라피 개장식'을 열었다.

 

센터는 범죄피해자들이 농장에서 작물을 가꾸거나 꽃을 키우며 자연스럽게 심리적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힐링팜 농장 및 플라워 테라피 화단을 만들어 운영해왔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근수(50·사법연수원 28기)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손정숙(43·35기) 부부장 검사, 이혜진(27·변호사시험 9회) 검사 등 안양지청 관계자와 송재환 안양시 부시장, 문주남 안양보호관찰소장 등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가족 및 센터 위원들과 함께 힐링팜을 둘러봤다. 또 화단에 장미, 아스파라거스, 봄꽃 등을 심으며 꽃밭을 함께 만들었다.

 

문 이사장은 "범죄피해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아름다운 분위기 조성을 적극 지원해 피해자들의 치유와 회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