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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온율, '2020 온라인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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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과 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우창록)은 '2020 율촌·온율 공익활동보고서'를 온라인 형태로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형태의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한 것은 국내 로펌 중 최초다.

 

이번 공익활동보고서에는 △다음세대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한 비영리스타트업 법률자문·교육 △코로나19 발생 초기 보호 공백에 놓인 독거치매 고령자들에 대한 권익옹호 활동 △치매고령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치매공공후견 매뉴얼 발간 △범죄피해 지적장애인 후견신탁 모델 개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돕는 '우리동네 따뜻한 도시락 지원사업' 등이 담겼다. 이 밖에도 공익법제개선, 성년후견법제지원, 법률소외계층지원 등 다양한 활동이 소개됐다.

 

우창록(68·사법연수원 6기) 온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따뜻한 법률'이라는 온율의 이름에 맞게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법제도 전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법의 지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온라인 주소(http://onyul.org/annualreport2020/)를 통해 PC와 모바일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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