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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법학회, 내달 1일 '성희롱·성폭력에서의 제3자' 춘계학술대회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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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젠더법학회(회장 박선영)는 다음달 1일 오후 1시 '성희롱·성폭력에서의 제3자'를 주제로 춘계학술대회 연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학술대회는 줌(ZOOM) 화상회의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날 이은의(47·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가 '직장 내 성희롱과 제3자 신고제도'를, 신진희(51·사법연수원 40기) 피해자 국선전담 변호사가 '친고죄 폐지와 피해자 의사'를,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가 '신고의무제도와 피해자 관점'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이원희 노무법인 하이에치알 노무사, 함현지(33·43기) 수원지법 판사, 배복주 정의당 부대표, 이세경 위례별초등학교 교사, 정명화(34·변시 6회) 법률사무소 이채 변호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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