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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 이사장에 김교창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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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창(83·고시 10회·사진) 법무법인 정률 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 법률구조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장으로 김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전임 이사장인 황희철(64·사법연수원 13기) 김앤장 변호사의 뒤를 이어 취임한 김 변호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김 변호사는 법무부의 이사장 승인 절차를 앞두고 있으나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김 변호사는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58년 제10회 고시 사법과에 합격했다. 한국청년회의소 부회장, 한국회의법학회장, 대한공증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표준회의진행법 교본'을 대표집필할 정도로 이 분야에 해박해 '회의법'의 대가로 불린다. 넥슨 창업주인 김정주 NXC 대표의 부친이다.

 

변협 법률구조재단은 2003년 변협이 설립한 법률구조법인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구조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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