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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화 대구변호사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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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화(60·사법연수원 29기) 대구지방변호사회장은 19일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아 자치분권 시대 개막을 알리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개정된 것을 계기로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기대와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회장은 '자치분권 2.0 시대,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지방 살리기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자치분권 시대 개막을 응원했다. 이어 다음 주자로는 정홍수 대구광역시의사회 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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