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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법무사회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 선거 5파전으로

김태영·황선웅·김정실·김종길·서성태 후보 등록

미국변호사

내달 14일 실시되는 제27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회장 선거에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선거전이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종림)은 16일 방배동 서울중앙법무사회관에서 '후보 기호 추첨식 및 공명선거 서약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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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회장 후보들이 16일 방배동 서울중앙법무사회관에서 열린 '공명선거 서약식'에서 최종림(왼쪽 세번째) 선거관리위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명선거 서약서에 서명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

 

후보 등록 마감기한인 지난 15일까지 등록한 후보는 모두 5명이다. 이날 기호 추첨 결과에 따라 △기호 1번 김태영 후보 △기호 2번 황선웅 후보 △기호 3번 김정실 후보 △기호 4번 김종길 후보 △기호 5번 서성태 후보로 확정됐다.

 

부회장 후보도 확정됐다. △김태영 후보 측에서는 기필선·이의랑 법무사가 △황선웅 후보 측 김성홍·구찬회 법무사 △김정실 후보 측 류선재·최영민 법무사 △김종길 후보 측 박재현·현성욱 법무사 △서성태 후보 측에서는 장진흠·노오석 법무사가 각각 제1부회장과 제2부회장 러닝메이트(Running mate) 후보로 나선다.

 

이번 선거의 본투표는 5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3층 펄룸에서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초구 방배동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관 4층 회의실 △중구 태평로2가 대한일보빌딩 3층 303호 △서초구 서초동 구 천년뷔페(서초역 8번출구) 등 총 3곳에서 실시된다.

 

선거운동 기간은 4월 16일부터 본투표일인 5월 14일까지다.

 

후보들은 이날 기호 추첨식 직후 공명선거 서약식을 갖고 "회칙과 선거규칙을 준수해 건전·공정한 경쟁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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