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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부산변회·동서대, '모바일 포렌식 협력' 업무협약

리걸에듀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황주환)와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14일 부산 사상구 주례로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글로벌룸에서 산학 공동발전을 위한 '모바일 포렌식 연구소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식에는 황 회장과 최재원(40·변호사시험 1회) 국제상임이사 등 부산변회 관계자들과 장 총장, 문미경 인공지능모바일포렌식 연구소장 등 동서대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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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모바일 포렌식 관련 제반 업무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동서대 인공지능 모바일 포렌식 연구소는 부산지역의 민·형사 사건에 관련된 디지털 증거물 분석 업무와 법정 감정 업무 등을 지원한다. 부산변회는 현장 업무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는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황 회장은 "부산지역에서는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할 곳이 없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감정이 이뤄진다면 변호사들의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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