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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호 외국변호사, 주베트남 한국 대사관 법률전문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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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박노완)은 지난 12일 로투비 대표인 김유호 외국변호사를 한국 외교부 예규에 따라 사건·사고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공식 법률전문가로 위촉했다.

 

박 대사는 이날 위촉식에서 "베트남에서 우리 국민이 관련된 사건·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 자문을 통해 대국민 영사 서비스 제고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외국변호사는 "대사관이 어려움에 처한 우리 국민에게 적절한 영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외국변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경제학과와 플로리다대 로스쿨(J.D.)를 졸업하고 뉴욕주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베트남 빌라프 로펌, 법무법인 로고스 서울 본사와 하노이 지사장, 글로벌 로펌인 베이커 맥킨지의 베트남 한국 기업팀 팀장으로 근무했다. 지난해 8월부터 하노이에 '로투비(Law2B)' 종합 컨설팅 사무소를 열고 베트남 진출을 계획하는 기업·사업가를 상대로 법률 자문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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