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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상 율촌 외국변호사, 워싱턴 한·미포럼 회장 취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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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 국제중재 및 국제소송팀 공동팀장을 맡고 있는 김용상(사진) 외국변호사(미국)가 지난 1일 워싱턴 한·미포럼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2008년부터 한·미포럼 활동을 시작한 김 외국변호사는 2018년 부회장으로 활동하다 이번에 회장에 취임했다.

 

김 외국변호사는 "워싱턴 D.C.와 서울을 가깝게 잇는 워싱턴 한·미포럼 회장직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이라며 "설립자인 김창준 전 의원과 법무법인 태평양 법경제학 센터장인 신동준 박사 등 다수 멤버들과 노력해 한·미 관계가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워싱턴 한·미포럼은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해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이 2007년 워싱턴 D.C.에서 설립했다. 미 연방법에 따른 비영리단체로 등록돼 있으며,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Washington metropolitan area)에 거주했던 한인 등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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