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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학회장에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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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진(사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가 3일 개인정보보호법학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최 신임 회장은 "데이터 중심 사회에서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인정보의 보호와 안전한 활용을 보장하는 법제도 관련 학술 및 연구 수준을 높이는데 힘쓰겠다"며 "개인정보보호법학회가 관련 논의를 이끄는 최고의 학술단체로서 국내외에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회장은 미국 듀크대에서 석사, 성균관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개인정보전문가협회 회장, 가천대 국제교류처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년 창립된 개인정보보호법학회는 11차례의 국내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10여건의 연구용역사업을 수행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조화롭게 추진해 개인정보가 정보로서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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