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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울산지방변호사회, '공익활동 기관 법률지원' 업무협약

장애인·아동·이주민·난민 등 5개 공익활동기관에 법률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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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창림)는 22일 울산 남구 법대로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5개 공익활동 기관과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울산변회는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울산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울산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울산이주민센터에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들 5개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아동·이주민·난민 권리구제를 위한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변호사회가 더 적극적으로 인권옹호 사명을 이행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정책 연구, 입법 제안, 제도 개선 요구 등 법률전문가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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