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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법무팀장에 부장판사 출신 조웅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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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판사 출신인 조웅(49·사법연수원 29기·사진) 변호사가 삼성SDI 법무팀장으로 영입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지난해 12월 조 변호사를 신임 법무팀장(전무)으로 영입했다.

 

조 전무는 광주 고려고와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해군법무관으로 복무한 뒤 대구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수원지법·서울중앙지법·서울고법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울산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지냈다.

 

2018년 3월 변호사로 개업한 뒤 법무법인 세종 증권금융분쟁그룹 등에서 다양한 소송사건을 담당했다.

 

한편, 직전 법무팀장을 맡았던 강인규(53·31기) 전무는 지난 연말 정기인사를 통해 삼성화재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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