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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선 前 서울북부지법원장, 법률사무소 화안 대표변호사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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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선(63·사법연수원 15기·사진) 전 서울북부지법원장은 최근 35년 간의 법관 생활을 끝내고 서울시 서초구에 있는 법률사무소 화안 대표변호사로 새 출발했다.

 

문 전 원장은 익산 남성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민사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가정법원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군산지원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광주고법·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북부지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달 9일 퇴임하고 변호사 개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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