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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린, 'TMT·정보보호팀' 확대

변호사 등 30여명, 기업 지원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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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언(52·24기) · 정경오(56·33기) 

 

법무법인 린(대표변호사 임진석)은 9일 'TMT·정보보호팀(테크팀)'을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변화와 혁신을 꾀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린의 테크팀은 린이 2019년 정보보호와 TMT(방송·통신·IT, Technology & Media & Telecom) 분야의 전문 부티크펌인 테크앤로 법률사무소와 통합하며 출범했다.

 

첨단범죄수사 전문 검사와 김앤장 법률사무소 출신으로 테크앤로를 설립한 구태언(52·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고문변호사인 정경오(56·33기) 변호사가 주축이다.

 

최승관(47·37기)·정지원(38·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 유창하 외국변호사(미국)도 활발하게 팀을 이끌고 있다. 판사 출신의 강인철(54·21기)·허윤(47·30기) 변호사, 검사 출신의 황현덕(54·27기)·천관영(47·31기) 변호사 등 약 30여명의 전문가들이 포진하고 있다.

 

린 테크팀은 방송통신, 프라이버시, 정보보호 분야를 비롯해 스타트업, 디지털 헬스케어 등의 분야에서도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태언 변호사는 "린 TMT·정보보호팀은 혁신가들의 로펌으로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규제 해법을 찾아 헌신해 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산업을 위한 최고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경오 변호사는 "방송통신산업의 새로운 규제 패러다임 변화로 새로운 산업 지평이 열리게 되는 시기이므로 관련 업계의 궁금증을 해소할 완벽한 답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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