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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25일 '플랫폼·갑을관계·대기업집단 규제'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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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25일 'THE CURSE OF BIGNESS?- 플랫폼·갑을관계·대기업집단 규제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올해 공정거래위원회 및 관련 규제기관들의 적극적인 법집행이 예상되는 가운데, 공정위 정책 집행 방향과 함께 플랫폼, 갑을관계, 대기업집단에 대한 규제 등이 기업활동에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금주(50·사법연수원 30기) 전 국회의원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율촌의 김규현(45·33기) 변호사와 이승재(43·37기) 변호사, 이우열(37·39기) 변호사, 배진철 전 공정거래조정원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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