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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원 前 부산고법원장,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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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원(61·사법연수원 15기·사진) 전 부산고법원장은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법무법인 다담 대표변호사로 업무를 개시했다.

 

이 전 원장은 서울 우신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법관 생활을 시작해 서울고법 판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청주지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대구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창원지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부산고법원장을 끝으로 지난달 9일 퇴직하고 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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