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지평, 10일 '노동팀 고객 초청 웨비나'

리걸에듀

168336.jpg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지평 노동팀 고객 초청 웨비나'를 연다.

 

최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 개정돼 집단적 노사관계에서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새로 제정된 중대재해처벌법과,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노동 분야 판결 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지평 노동팀은 웨비나를 통해 기업 현장에 적용되는 새로운 개정 법률과 정책, 판례 등을 살펴보고 유의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지형(63·사법연수원 11기)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이날 웨비나에서는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관실 류경희 국장이 '개정 노동조합법 이슈'를, 이광선(47·35기·사진) 변호사가 '2020년 주요 노동판례 및 변경 법률'을, 권창영(52·28기) 변호사가 '산안법, 중대재해처벌법 이슈'를 주제로 발표한다.

 

기업과 개인 모두 참가할 수 있으며, 지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웨비나 접속이 가능한 주소 및 사전안내문이 개별 메일로 발송된다.

 

이광선 지평 노동팀장은 "이번 웨비나가 기업들에게 변화하는 노동정책에 관해 사전적·예방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