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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무사협회

대한변협·대한법무사협회, 제3차 등기제도 개선 온라인 실무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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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와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16일 '제3차 등기제도 개선 온라인 실무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변협 측에서 이 협회장과 함께 정영식(52·29기) 제1법제이사, 강경희(52·34기) 제1기획이사가 참석했다. 대한법무사협회 측에서는 최 협회장과 함께 조신기·서정우 전문위원, 김진석 정보화위원장이 배석했다.

 

이 협회장은 "그간 간담회를 통해 양 단체가 대립관계에서 소통·상생의 관계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새로운 블루오션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열었다"면서 "변협 신임 집행부에서도 이와 같은 형식의 긴밀한 소통과 협의가 가능한 협의체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최 협회장은 "실무간담회가 양 단체 상생의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이 협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양 단체의 작은 노력이 변호사와 법무사의 협력관계로 발전돼 궁극적으로 국민의 수혜로 돌아갈 것이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법무사협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이 협회장과 임원들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간담회로, 금융기관의 저가 등기보수 문제 개선을 위해 자격사대리인의 역할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불공정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한편, 변협 신임 집행부 취임 이후에도 본 실무 간담회와 같은 공식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것에 뜻을 같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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