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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서울구치소, 22일까지 변호인 접견 제한

코로나19 관련 역학조사 진행
29일까지 추가 연장 시 재공지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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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22일까지 서울구치소에서의 변호인 접견을 자제해 달라'고 공지했다. 

 

변협은 '서울구치소-변호인 접견 제한 관련 긴급 협조 요청'이라는 제목의 공지를 통해 "서울구치소는 변호사님들의 접견권 보장을 위해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접촉 제한을 하였으나, 금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감염 확산 방지의 일환으로 수용자의 이동을 중지 후,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인원 파악 및 격리를 위한 역학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에 22일까지 변호인 접견을 극히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29일까지 기간 연장될 경우 재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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