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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 20일 '해운물류조선 산업 안정화 방안' 3차 좌담회

줌(Zoom) 통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

미국변호사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센터장 김인현)는 20일 오후 4시 30분 온라인 줌(Zoom)을 통해 해운물류 산업의 법적 쟁점과 전망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코로나19 이후 해운물류조선 산업의 안정화 방안 제3차 좌담회'을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한국해법학회(회장 손점열)와 고려대 바다 최고위과정 원우회(2기 회장 김현)가 후원한다.

 

김 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좌담회는 '해상운송'과 '포스트 코로나 대비책'을 주제로 진행된다. 

 

1주제 해상운송 시간에는 △정기선 운항의 문제(선복 부족/컨테이너 박스 부족, 경쟁법 문제) △2자 물류회사 및 IT화 등을 논의한다. 

 

이어 2주제 포스트 코로나 대비책 시간에는 △코로나 사태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법률문제(계약상 문제, 선원문제) △시황 회복기를 대비한 법적 조치(선주사 육성) 등을 논의한다.

 

좌담회에는 정병석(67·사법연수원 10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김현(65·17기)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 정우영(62·18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등 법조계와 해운업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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