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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박세춘 前 금감원 부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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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금융그룹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박세춘(사진)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전 부원장은 금융감독원에서 은행검사국장, 제재심의국장, 특수은행 검사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이어 은행·중소서민 검사 담당 부원장, 금융감독원 은행·비은행 담당 부원장을 지내고 2017년 퇴임했다.

 

그는 화우 금융그룹에 고문으로 합류해 금융감독 및 검사 분야 등에서 30여년간 쌓은 실무경험과 전문지식 등의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화우 관계자는 "최근 화우는 라임 등 금융규제 및 분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은행과 증권회사 등 금융회사들의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박 전 부원장의 영입을 통해 오는 3월 시행을 앞둔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주요 이슈에 대해서도 금융회사의 리스크를 차단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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