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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秋법무,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코로나19 대응 점검'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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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63·사법연수원 14기) 법무부장관은 14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을 방문해 소년보호기관 코로나19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추 장관은 이날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을 찾아 소년보호기관의 코로나19 관련 주요 조치사항 등을 보고받았다. 추 장관은 앞으로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입소년 입원 시 격리 및 검사, KF94 마스크 매일 지급, 증상발현 시 철저한 관찰 등을 지시했다.

 

앞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전국 11개 소년보호기관 직원 및 사회복무요원 등 10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PCR 전수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법무부는 또 대규모 수용시설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은 상황임을 고려해 전국 소년원에 수용 중인 모든 소년을 대상으로 PCR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소년원 내 과밀수용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법원 등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의해 수용인원 조정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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