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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현, '모스크바 지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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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현(대표변호사 김동철)이 지난 달 러시아 모스크바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14일 밝혔다. 

 

2019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첫 해외지사를 설립한 데 이어 두 번째 마련한 현의 해외지사이다.

 

모스크바 지사 대표는 양정아(사진) 외국변호사(러시아)가 맡는다. 양 대표는 2013년 러시아 연방 대통령 산하 국민경제국가행정 아카데미 법학부를 졸업해, 다년간 러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을 위한 러시아 업무를 수행해왔다. 

 

양 대표 외에도 최아담 외국변호사(러시아), 구리야노브 막심 외국변호사(러시아), 세무회계 현지 전문가 3명 등이 모스크바 지사에 합류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모스크바 지사는 본사의 기업자문, 금융, 지식재산권 등 각 분야 전문 변호사들과 협업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러시아 현지와 한국 본사의 협조를 통해 유기적이고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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