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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가정법원, '영통 신청사 시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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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가정법원(원장 박종택)이 18일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수원가정법원은 2014년 2월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수원고법과 함께 2019년 3월 개원했다. 하지만 청사가 완공되지 않아 옛 수원지법 가정별관을 사용해왔다.

 

2018년 5월 9일 건축공사에 들어가 2년 6개월 만인 지난해 11월 7일 완공된 수원가정법원 신청사는 대지면적 1만1000㎡, 건축면적 3398㎡에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다. 

 

수원가정법원 소속 법관 및 직원들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신청사로 이사를 마쳤다. 신청사 개청으로 수원가정법원은 깨끗하고 넓은 공간에서 질 높은 사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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