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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두루, 서울변회와 '탈탄소 자원순환 사회와 법' 온라인 강좌

다음달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진행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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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과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권한대행 유일준)와 함께 6일부터 '탈탄소 자원순환 사회와 법' 온라인 강좌를 시작했다.

 

이번 강좌는 '그린뉴딜 정책'과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새로운 화두가 되는 상황에서 환경문제를 진단하고 관련 이슈를 살펴 보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다음달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온라인을 통해 열린다. 강의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대한변호사협회 지정 전문연수로 인정된다. 

 

쓰레기 문제와 자원순환, 그린뉴딜, 재생에너지, 기후변화와 과학, 기후변화와 인권과 같은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지난 6일에는 첫번째로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자원순환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 제시'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이유진 국무총리 그린뉴딜 특별보좌관이 '그린뉴딜과 법'을, 김선교 한국 과학기술기획평가원 부연구위원이 '재생에너지와 법'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또 조천호 경희사이버대 특임교수가 '기후변화와 과학'을, 조효제 성공회대학교 교수가 '기후변화와 인권'을 강연한다. 

 

이번 강좌를 후원한 임성택(57·사법연수원 27기) 지평 대표변호사는 "이번 강좌를 통해 더 많은 변호사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법의 과제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평은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ESG센터를 설립했으며, 사회적 가치 경영을 선포했다.

 

한편 이번 강좌는 1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추가 신청을 받는다. 관련 문의는 이메일(hyjee@jipyong.com, 사단법인 두루 지현영 변호사)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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