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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가온·하나은행, 신탁업무 MOU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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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과 하나은행 신탁부는 4일 서울 역삼동 큰길타워 가온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재산·가업 등의 승계와 관련해 신탁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가온의 강남규(46·사법연수원 31기)·김상훈(47·33기) 대표변호사와 배정식 하나리빙트러스트 센터장, 박현정 신탁팀장 등이 참석했다.

 

가온 관계자는 "개인 자산가 또는 오너 경영자들의 상속, 신탁, 조세 등 개인자산관리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가온과 신탁상품 개발에 선제적으로 뛰어들어 활발히 업무를 수행해 온 하나은행의 협업으로 신탁·상속 분야 활동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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