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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법무사회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서울중부등기소에 '등기신청서류 보관함' 설치

법무사 및 사무직원 불편 개선 기대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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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종현)는 지난달 27일 서울시 중구 중부등기소(소장 추천엽)에 등기서류보관함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김정실(사진 가운데)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제1부회장은 "그동안 중부등기소에 서류보관함이 없어 법무사와 사무직원들이 불편함을 겪었다"며 "최근 서울중앙지법과의 정기 간담회에서 우리 회가 설치를 적극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서류보관함은 소유권이전등기와 근저당권 설정등기처럼 서로 다른 법무사가 함께 서류가 접수되어야 하는 업무를 각각 위임 받은 경우, 먼저 도착한 법무사가 접수 담당 공무원에게 확인을 받은 서류를 넣고, 뒤에 오는 법무사가 이를 찾아 동시에 접수할 때 쓰인다. 

 

김 제1부회장은 "그동안의 비효율성을 보완하고, 업무 효율성 및 신속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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