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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방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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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에서 근무하는 법무부 직원 1명이 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법무부에 비상이 걸렸다.

 

해당 직원은 최근까지 법무부가 있는 1동 청사 7층 혁신행정담당관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7층은 추미애(62·14기) 법무부 장관실이 있는 곳으로, 추 장관 외에 차관·기획조정실장·대변인 등 법무부 고위간부들이 다수 근무하고 있다. 1일 법무부 임시 감찰위원회 회의가 열린 대회의실이 위치한 층이기도 하다. 

 

법무부 관계자는 "방역당국 조치에 협조하는 한편 해당 직원의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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