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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두루, '코로나 시대의 공익인권활동' 지원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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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과 공익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는 30일 온라인을 통해 '코로나 시대의 공익인권활동, 공익소송 및 연구 지원사업' 지원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 시대의 사회적 약자 권익옹호와 공동선 증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 대표변호사의 인사말에 이어 김영수(50·사법연수원 33기) 지평 공익위원회 공익위원장의 지원사업 취지 설명, 그리고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단체가 직접 선정된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지평과 두루는 지난 11월 4일까지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부각되는 인권 문제, 감염병 예방 및 대응체계와 관련한 공익인권 이슈에 관해 '코로나 시대의 공익인권활동, 공익소송 및 연구 지원사업' 공모전 신청을 받았다.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9개의 단체는 사업규모와 신청액수를 고려해 각 300~1000만 원의 지원을 받으며 공익인권활동을 진행한다. 단체들에 대한 총 지원액수 5100만원에 달한다. 사업은 2021년 8월 프로젝트 수행 결과발표회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을 주최한 임성택(56·27기) 지평 대표변호사는 "지원사업의 선발기준으로 공익·인권성 및 사회기여도, 지원자·단체의 역량 및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 재정지원의 시급성, 지원금 사용계획의 합리성 및 명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부각되는 인권문제 대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정된 사업들이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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