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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0주년 축사

[창간 70주년 축사] 권오곤 한국법학원장 "늘 법률가들의 눈과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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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법학원장 권오곤입니다.


법률신문 창간 70주년을 맞이해서 이영두 대표이사님과 모든 구성원 여러분들께 찬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법률신문은 7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한결같이, 법률가들의 눈과 입이 되어서, 우리 법률가들과 함께해 주었습니다. 거의 모든 법률가들이 늘 곁에 두고 보는 대한민국 최고의 법조 전문지인 법률신문은, 유익한 판례정보와 평석, 여러 필진들의 진솔한 나눔과 통찰, 그리고 신속한 법조계 소식과 균형 있는 시각으로 법률가들로부터 굳건한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64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법학원은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정착과 법률문화의 창달이라는 같은 지향점을 가진 법률신문을 파트너로 삼아 오랜 시간을 함께해 왔습니다. 지난 10월에 있었던 한국법률가대회도, 20년 가까이 법률신문이 파트너십을 발휘해 준 대표적 행사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법률신문이 지난 70년을 이어온 저력으로, 앞으로의 70년도 무궁하게 뻗어나갈 것을 의심치 않으며, 언제나 한국법학원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시기를 염원합니다.

다시 한 번 법률신문의 창간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법학원장   권 오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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