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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3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 정부포상 전수식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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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7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제13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었다.

 

추미애(62·사법연수원 14기) 법무부 장관은 이날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이바지한 7명에게 국민포장과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을 전수했다.

 

송홍구 천안아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이 국민포장을, 성낙헌 안산시흥광명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과 박춘근 수원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부이사장이 대통령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은 문승현 안양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강명옥 평택안성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부이사장, 한승윤 상주문경예천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부이사장, 김종식 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이 받았다.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는 지난 2008년 11월부터 범죄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올리고 범죄피해자 지원 관계자에 대한 사기 진작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추 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진정한 피해 극복을 위해서는 제도 마련 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피해자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진심어린 마음이 중요하다"며 "국민의 인권을 책임지는 주무부처로서 법무부가 범죄피해자를 최우선에 두고 지원제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법무부는 12월부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온라인 상시 안내 시스템을 운영한다. 법무부 홈페이지 '법무정책서비스-인권'에서 해당 사이트(www.moj.go.kr/cvs)가 직접 연결되며 다음·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범죄피해 관련 내용을 검색하면 해당 홈페이지에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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