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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서울시NPO지원센터, 내달 11일 '공익법인 과세체계 개선' 세미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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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서울시NPO지원센터(센터장 정란아)와 함께 다음달 11일 오후 2시 '공익법인 과세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공익법인 관련 과세제도의 현황을 살펴보고, 공익법인 기부활성화를 위해 개선이 필요한 과세체계 개선 방향과 구체적 쟁점을 검토해 공익법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순문(34·변호사시험 4회) 공익법률연구소 변호사가 '공익법인 과세체계와 개선방안'을, 김덕산 한국공익법인협회 회계사가 '기부활성화를 위한 세법 개정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유철형(54·사법연수원 23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와 류홍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위원장,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가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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