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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준법경영실장'에 박은재 율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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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컴플라이언스 강화를 위해 박은재(53·사법연수원 24기·사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롯데지주 준법경영실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관악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그는 1992년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공익법무관으로 복무한 뒤 서울지검 서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검사, 서울중앙지검 검사와 광주지검 순천지청 부부장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검 공판송무과장, 법무부 국제형사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대검 미래기획단 단장 등을 지냈다. 

 

2014년 변호사로 개업한 이후 법무법인 율촌 형사팀과 공정거래그룹 등에서 국내 대기업 및 다국적 기업 사건을 맡았다. 특히 진에어 사외이사를 맡은 경험도 있어 재계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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