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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과 북한법학회, 내달 3일 '신한반도체제와 평화 법제'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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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과 북한법학회(회장 신영호)는 다음달 3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 Room A 지하회의실에서 '신한반도체제와 평화 법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임성택(56·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는 '개성공단 재개를 위한 법적 과제'를, 박진완 경북대 로스쿨 교수는 '독일통일 30년과 동서독 사회통합의 법제 변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홍종현 경상대 법학과 교수는 '한반도 평화체제에 대비한 법제정비 방향'을, 임정관 경기도청 통일외교전문관은 '지방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법제 정비 평가와 발전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김웅기(53·30기) 변호사와 이찬호(48·33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문선혜(38·변호사시험 2회) 법무법인 통인 변호사, 박원연(42·변시 3회) 로베리 법률사무소 변호사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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