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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변회,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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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순선)는 19일 수원시 영통구 변호사회관에서 이 회장과 위철환(62·사법연수원 18기) 공익활동지원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나눔 기부 전달식'을 열었다.

경기변회는 매년 연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달식으로 대체했다.

이날 경기변회는 연탄 6400장을 전달했으며, 기부된 연탄은 수원시 팔달구 지동 일대 가파르고 좁은 골목길에 위치해 연탄 수급이 어려운 가정에 배송될 예정이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우리 회는 어려운 시민을 위한 무료변론의 확대실시, 무료상담, 밥퍼 봉사, 소년·소녀가장들과 결연을 맺고 일정한 생활비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많은 지역 주민과 어려운 시민들의 인권실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베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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