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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26일 '동남아 효과적 채권회수를 위한 법률 및 실무 검토' 웨비나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진출 기업 관계자 등 대상

리걸에듀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은 26일 오후 3시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에 진출한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채권 회수를 위한 법률 및 실무 검토'를 주제로 웨비나를 연다.

 

지평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다양한 경제적·사업적 어려움으로 우리나라의 중요 투자 대상 국가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3국에서 채권 회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늘어나고, 투자 결정에 앞서 현지의 채권 회수 제도를 검토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웨비나를 마련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현지 실정에 부합하는 조언과 각종 유의사항이 다뤄질 예정이다.

 

지평 해외팀장인 정철(45·31기)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정태(46·32기) 베트남 호치민시티 사무소장, 권용숙(46·33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사무소장, 오규창 미얀마 양곤 사무소장이 각국의 채권 회수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기업과 개인 제한 없이 지평 홈페이지(http://www.jipyong.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자는 웨비나 접속이 가능한 주소 및 사전 안내문을 개별 메일로 받게 된다. 

 

정철 변호사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는 법률해석과 더불어 현지 실무 관행에 대한 이해가 상당히 중요하다"며 "지평의 해외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기업에게 채권 회수 방안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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