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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한국법학교수회장에 정영환 고려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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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환(60·사법연수원 15기·사진) 고려대 로스쿨 교수가 제15대 한국법학교수회 회장에 당선됐다.

 

한국법학교수회(회장 박균성)는 20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부등기소 대강당에서 회장 선거를 실시해 정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이다.

 

정 신임 회장은 강릉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3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과 해군법무관을 거쳐 1989년 부산지법 울산지원 판사로 임관한 이후 부산지법,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2000년 모교인 고려대 법대 교수로 부임해 교무처장과 로스쿨 부원장, 공익법률상담소(CLEC, Clinical Legal Education Center) 소장 등을 지냈다. 그는 한국민사집행법학회 회장과 한국법학교수회 사무총장 등으로도 활동한 민사법 분야의 권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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