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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온율, 다음세대재단과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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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과 공익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우창록)은 다음세대재단(대표이사 방대욱)과 20일 '비영리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비영리 스타트업을 위한 백 오피스(back office)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백 오피스는 기업의 생산, 판매 등 거래와 직결되는 과정을 관리 또는 지원하는 간접적 업무를 뜻한다. 조직 운영에 필수적인 분야지만 전문 역량을 필요로 하고 초기 비용이 높아 소규모 창업의 경우에는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율촌과 온율은 전문 역량을 활용해 비영리 스타트업을 위한 법률상담, 문서 표준안 제작, 법제도 개선 운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율촌과 온율은 일회성으로 이뤄졌던 비영리단체 법률지원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비영리 스타트업 법률지원을 전담하는 변호사도 직접 고용했다.

 

우창록(67·사법연수원 6기) 온율 이사장은 "율촌과 온율은 오랜기간 쌓아온 공익법인, 비영리단체에 대한 전문성을 활용해 비영리 스타트업이 어려움을 겪는 법률분야를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율촌과 온율의 사회공헌 영역을 더욱 넓히고, 비영리 스타트업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익법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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