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타 단체

변리사회·경기도·특허청, '중소·스타트업 지식재산 보호' 업무협약

경기도내 중소·스타트업, 비용 부담 없이 변리사와 상담

리걸에듀

165870.jpg

 

대한변리사회(회장 홍장원)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 특허청(청장 김용래)과 함께 19일 '중소·스타트업의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식재산 관련 이슈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내 중소·스타트업은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위치한 기술보호데스크에서 변리사와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 

 

상담료 등 비용은 경기도 재원으로 충당되고 기업 부담은 없다. 변리사회는 회원들로 구성된 변리사 풀(Pool)을 구성해 경기도 소재의 중소기업 핵심기술의 지식재산(IP) 창출 및 활용, 보호 등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홍장원 변리사회장은 "이 사업을 시작으로 그간 미흡했던 중소·스타트업 지식재산 보호에 대한 본격적인 사회적 관심과 구체적 지원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여러 지자체 및 정부단체와도 협력해 중소·스타트업을 위한 지식재산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