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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변회, 안양소년원에 삼겹살 전달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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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13일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소년원)를 방문해 '삼겹살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이 회장과 위철환(62·사법연수원 18기) 공익활동지원위원장, 임철승(50·33기) 총무이사 등이 참석해 삼겹살 100kg을 전달했다.

경기변회는 2017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정심여자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삼겹살을 함께 먹으며 멘토링을 해주는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삼겹살 전달만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하반기에도 학생들과 만남을 못갖고 전달만 하게 돼 아쉬움이 크다"며 "내년 '삼겹살 데이' 행사에는 코로나가 극복돼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는 즐거운 멘토링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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