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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변회, '우수법관'에 김선일·조정래·김시원 판사 선정

법관평가 실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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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46·29기) 부장판사 · 조정래(48·32기) 부장판사 · 김시원(34·41기) 판사

 

강원지방변호사회(회장 조동용)는 15일 소속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강원지역 내 법관평가를 통해 우수법관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법관은 원주지원장을 지낸 김선일(46·사법연수원 29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와 조정래(48·32기) 춘천지법 부장판사, 김시원(34·41기) 영월지원 판사다.

김 부장판사는 충분한 증인신문 기회를 부여하고 소송지휘권을 적절하게 행사하는 등 균형 잡힌 판단으로 공정하게 재판절차를 진행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 부장판사는 차분하고 합리적인 재판 진행으로, 김 판사는 형사사건에서 합리적인 양형 판단을 내렸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 회장은 "법관평가 결과가 법원 인사나 사무 분담에 적절히 반영돼 사법 서비스 질과 국민의 사법 신뢰도를 높이는 데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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