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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 스타트업 육성 법률자문'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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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정수)는 '우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법률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바른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엄선한 공공기술 기반의 혁신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특허와 영업비밀, 노동, 조세, 주주간 계약 등 법률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바른은 지난 10월부터 센터에 '공공기술 기획형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대한 법률자문 및 법인 설립 등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스타트업 관련 법적 이슈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정관 작성에서부터 회사 설립에 이르기까지 회사 운영 전반에 대한 제반 업무 대행도 진행중이다.

 

김도형(44·사법연수원 34기) 바른 변호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바른은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 역할을 함께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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