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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법무법인 율촌 외국변호사, '세계한인법률가회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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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법률가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Korean Lawyers, IAKL) 새 회장으로 이재욱(사진) 법무법인 율촌 외국변호사(미국)가 선임돼 취임했다.

 

IAKL은 16일 온라인을 통해 2020년 연차 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으로 이 외국변호사를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미국 유타주(州) 변호사 자격과 미국 연방 특허변호사 자격을 모두 취득한 이 외국변호사는 반 콧 배글리 콘웰 앤 매카시(Van Cott, Bagley, Conrnwell & McCarthy), 한국오라클,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을 두루 거쳐 현재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에서 일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 사이버 보완, 지적재산권 등 영역에서 활발한 자문활동을 펼쳐 왔다.

 

이 회장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Th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AMCHAM) 윤리·준법(Ethics & Compliance) 공동의장, 미국변호사협회 국제법분과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분과장(Division Chair)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1998년 창설된 인하우스카운슬포럼(In-House Counsel Forum, IHCF)의 창립 멤버로, 국내외 사내변호사들의 발전을 위한 활동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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