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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 ALB '올해의 대표변호사' 선정

태평양은 '올해의 국제중재 분야 로펌', '올해의 해상 분야 로펌' 등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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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62·사법연수원 15기·사진)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지난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8회 ALB 한국 법률대상(ALB Korea Law Awards 2020)'에서 '올해의 대표변호사(Managing Partn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ALB는 "김 대표변호사는 올해 서울 강남에서 종로로 법인 이전을 단행하며 혁신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미래지향적이고 선제적인 서비스를 위한 체계를 가동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부산 출신인 김 대표변호사는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군법무관을 거쳐 1989년 변호사로 개업하면서 곧바로 태평양에 합류했다. 태평양에서 사회간접자본(SOC), 도시개발, 산업단지, 재건축·재개발, 국가계약 등 건설부동산 전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약했다. 

 

지난 2015년 태평양 업무집행대표변호사에 올랐고, 2018년 연임하면서 6년간 태평양을 이끌어왔다. 그는 확고한 동업자 정신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가치를 강조하면서 태평양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표변호사는 "태평양은 언제나 고객을 위해 꼼꼼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온 결과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며 "믿고 맡겨준 고객들과 더 나은 태평양을 만들기 위해 힘써온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태평양은 이번 ALB 한국 법률대상에서 '올해의 국제중재 분야 로펌(International Arbitration Law Firm of the Year)'과 '올해의 해상 분야 로펌(Maritime Law Firm of the Year)'으로도 선정됐다. 

 

태평양이 올해의 국재중재 분야 로펌에 선정된 것은 4년 연속이며, 이번이 총 6번째 수상이다. 또 태평양 해상팀은 올해 성동조선해양의 회생과 STX 중공업의 싱가포르 기자재 업체 간의 분쟁 등 굵직한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

 

법률미디어인 아시안 리걸 비지니스(Asian Legal Business, ALB)는 매년 전문가 패널로 구성된 비공개 심사위원단이 로펌 및 기업 법무팀으로부터 당해 주요 실적과 팀 정보 등을 제출 받아 평가 후 수상자를 선정하고, 'ALB 한국 법률대상(ALB Korea Law Awards)'을 열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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