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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두루, '자유박탈아동에 대한 국제연구'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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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과 사단법인 두루(이사장 김지형)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자유박탈아동에 대한 국제연구와 한국의 자유박탈아동 국제심포지엄' 웨비나를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국회 여성아동인권포럼(대표의원 권인숙)과 장혜영 정의당 의원, 최기상(51·사법연수원 25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가인권위원회,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센터, 국제아동인권센터,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이 공동주최했다. 

 

국내외 아동권리 옹호를 위해 활동하는 연구자와 활동가, 법률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최초로 '아동의 자유박탈'을 주제로 한 유엔 국제연구가 소개됐다. 

 

유엔 국제연구에 참여한 해외 연구자를 비롯해 국제 시민사회단체, 관련 정부부처,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법행정 △이주 △부모의 수용 △시설 거주 △국가안보상황에 따른 국내 아동자유박탈 실태 진단 △당사국의 책무 이행 방안 등을 모색했다.

 

세션1에서는 국제 기구 유엔의 '자유가 박탈된 아동 국제연구'를 주제로 기조강연이 이어졌다. 세션2에서는 '한국의 자유박탈아동 현황'에 관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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